네이버는 왜 포스팅을 누락시키는가?
우리가 쓴 블로그 글이 네이버 검색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은 존재하지만, 검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잠재고객들에게 내용이 전달이 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쓴 글이 이렇게 누락되는 사태를 막기 위하여, 우리는 누락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대응방법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스팅 누락 확인 방법
1. 개별 글 하나씩 확인 방법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법무법인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사례는 단지 교육적 목적을 위한 것이며, 어떤 비하의 의도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테스트해 볼 블로그를 하나 선정해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lawfirm_aceteam 여기 블로그 글 들 중에서 https://blog.naver.com/lawfirm_aceteam/222528361200 보겠습니다. 제목은 준강간 피해자가 기억 못해서 억울한 상황이라면? 입니다.
네이버 통합 검색창에 포스팅 제목을 "큰 따옴표" 해서 입력합니다. "준강간 피해자가 기억 못해서 억울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입력합니다.
그러면 누락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이 포스팅 글은 네이버에 존재는 하지만, 노출은 되지 않습니다.
2. 블로그 글 전체 확인 방법
해당 블로그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위와 유사한 방법이긴 하지만, 전체 포스트 주소를 가져와서, 한번에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전체 검색누락 확인 사이트 http://blogutil24.com/BlogOmissionFAction.do
그러면 결과가 이렇게 나옵니다. 검색에 잘 나오면 "정상"이라고 나오고, 검색에 반영이 되지 않는 포스팅 글을 "이상"이라고 빨간색 글씨로 나옵니다. "이상"이라고 뜬 글 제목 보시죠? 감이 오시지 않나요?
네이버가 누락하는 포스팅 사례
네이버는 도덕적으로 독창적인 글들이 네이버라는 플랫폼 안에서만 유통되기를 원합니다. 이 것이 네이버가 블로그 섹션을 운영하는 큰 틀입니다.
1. 유사 문서
네이버 블로그는 독창적으로 직접 쓴 글을 위주로 노출시켜줍니다. 이렇게 다른 글과 비슷한 글을 보통 "유사문서"라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쓰시면서 유의해야 할 것이 "유사문서'입니다.
- 내 글
- 내 블로그 글 들끼리도 유사문서가 가능해집니다. 보통 하나의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유사한 글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전체 글을 유사하게 쓰는 경우도 해당 이 될 것입니다. 또는 단락 단위로 유사해도 유사문서로 분리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네이버 자체 개발 기준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누락되는 경우를 보고, 유추해봐야 합니다.
- 다른 사람 글
- 다른 사람 글을 가져와서 붙여 넣기 해도 유사 문서로 분리됩니다. 그래서 Ctrl+C, Ctrl+V를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기사
- 언론사 기사도 전부 네이버 통합 데이터베이스안에 있기 때문에, 유사 문서 체크가 가능합니다.
- 기사를 가져다 쓸 때도, 기사를 그대로 붙여 넣기 하지 말고, 내 언어로 직접 쓰시기 바랍니다.
- 인용글
- 논문을 쓸 때 인용한다고 표기하고 쓰면 반칙이 아닙니다.
-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인용하는 문장이 길면 네이버는 유사문서 처리하기도 합니다.
2. 유사 이미지
- 다른 사람 이미지
- 다른 사람 이미지를 가져다 쓰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 만약에 가져다 쓰려면 다시 이미지가 어느 정도 수정이 되어야 합니다. 추가로 뭐가 들어가거나, 색감이 바뀌거나 해야 합니다.
- 내 이미지
- 내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법원 사진을 저번 포스팅에서 썼는데, 지금 포스팅에서도 쓴다면, 유사 이미지로 분류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2번까지 괜찮다 어쩌다 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네이버 마음입니다. 한 번 쓴 사진은 다시 쓰지 않겠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그래서 저는 평소에 피사체가 될 만한 상황이 일어나면 폰을 꺼내서 습관적으로 촬영합니다. 그리고 한 장의 사진만 찍지 않고, 같은 대상이더라도 여러장을 촬영합니다. 이렇게 같은 대상을 여러장으로 촬영하면 각각의 사진을 다 써도 됩니다. 이것은 유사 사진이 아닙니다. 각자의 사진일 뿐이니다. 사진안의 메타데이터가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돌아다니시다가 법원, 검찰, 경찰서 등에서 사진을 찍으세요. 안에서 촬영 못한다면, 밖에 건물 외고이라도 촬영하세요. 간판이라도 촬영하세요. 그런 사진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하기 위한 최고의 재료들입니다. 블로그 대행사들이 못하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실제 그런 사진을 촬영하려면 출장도 가야하고 움직여야 하는데, 글 1개에 몇 만원 받는 현실속에서 ROI 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못합니다. 대행사분들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대행사도 기업이고, 그 안에 직원들도 노동자입니다. 주어진 환경속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3. 유사 제목
내 블로그 포스팅 제목끼리 유사해지는 경우입니다. 하나의 주제로 글을 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렇게 쓰는 경우가 많스니다. 그리고 타겟 키워드를 제목에 넣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더욱 그렇게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의 블로그 글 목록 보이시나요? 이것은 유사제목의 극단적인 사례입니다. 물론 이렇게 제목을 잡아도 포스팅 내용이 유사하지 않으면 유사문서로 분류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동일 제목들이 올라오는 블로그에 네이버가 사람을 보내줄까요? 제가 기획자라면 보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 정도는 아니여도, 타겟키워드를 연달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원 개인회생 전문 변호사가 알려드리는 준비 서류
- 수원 개인회생 전문 변호사 사건 진행 사례
이런 식으로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렇게 하고 싶어도 제가 키워드 편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연관 키워드, 롱테일 세부 키워드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그렇게 다른 제목으로 몇 번 쓰고 나서 5번째 글 만에 한번 더 그 키워드를 써주고 하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물론 이것도 제가 해본 결과입니다. 네이버 정책은 언제든지 변화합니다. 항상 체크하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 수원 개인회생 전문 변호사가 알려드리는 개인회생 팁
위 제목도 "개인회생"이 두 번 들어갑니다.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하다면 최대한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4. 검증 못할 말들
네이버가 싫어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무심코 던지는 극단적인 자랑 표현입니다. "서울시내 최고 이혼 전문 변호사입니다.", "천안의 유일한 경찰대 출신 변호사입니다", "용인에서 이혼 사건을 제일 잘 처리하는 변호사입니다."
설사 최고이고, 유일하고, 제일 잘 하시더라도, 이는 주관적 판단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객관적인 검증 지표가 없기 때문에 누구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미사여구를 "자주" 쓰면 누락되지는 않아도 블로그 자체가 저품질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두 번 사용한다고 그러지는 않겠죠. 사실 이 기준은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런 사례는 많습니다.
- 최고
- 유일
- 제일
5. 키워드의 과도한 반복
타겟 키워드를 제목에 넣고, 본문에 8번 이상 넣으라고 했더니, 욕심이 나서 한 20번 이상씩 넣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게 되면 사실 노출되기보다 스팸성 글로 인식되어 거의 누락되게 됩니다. 그래서 타겟 키워드를 Ctrl+F 로 세어 보시기 바랍니다.
6. 나도 모르게 반복되는 키워드 체크하기
타겟키워드는 말고도, 나도 모르게 남발하는 단어나 문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장을 쓰는 습관상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는 없는지 꼭 체크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용인 이혼 전문 변호사" 키워드를 잡고 글을 쓰기로 했고, 이 키워드를 한 8번 정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법원을 다녀온 이야기를 곁들이다보니 "서울 가정법원"이라는 단어가 한 15번 정도 들어간 것입니다. 의도하지 않았고, 인지도 못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 "용인 이혼 전문 변호사"로 검색해도 잘 안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잘 노출되지 않을 때는 이렇게 나도 모르게 반복되어 "메인 키워드"가 바꿔버린 경우를 찾아 내야 합니다.
7. 타겟 키워드의 무리한 배치
목표로 하는 키워드를 반복하라고 하니, 문장을 제대로 구성하지 않고 넣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세 번째 줄을 보겠습니다. "테이블 칸 막이가 달려 있어서 요즘같은 시기에 알 맞은것 같은 모습이라 홍대 맛집의 신뢰도는 올라갔다" 여기서 '홍대 맛집"이 들어갈 자리에 "미도인"이라는 가게의 이름이 들어가야 한다. 가게 이름이 들어갈 자리에 무리하게 타겟 키워드를 넣을 것이다. 이렇게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이블 칸 막이가 달려 있어서 요즘같은 시기에 알 맞은것 같은 모습이라 홍대 맛집인 미도인의 신뢰도는 올라갔다"
그리고 위에서도 "홍대 맛집"에 "미도인"이 들어가야 맞는 문장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홍대 맛집"자리에 "미도인"이 들어가야 맞습니다. 위 글은 "미도인의 고기는 질긴 부분이 하나도 없었고, 달큰한 소스까지 입맛을 사로잡아 정신이 혼미하다. 역시 사람들이 홍대 맛집이라 부를 만하다고 생각했다." 정도로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은 대행사의 블로거들이 저런 식으로 문장을 구성합니다.
"그래도 상위에 노출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된 것이 아닙니까? "라로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상위에 노출되었습니다. 맛집 마케팅이라면 저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관여 상품인 법률서비스는 저렇게 작성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변호사님들 마케팅 대행사에서 의뢰받아 글을 쓰는 분들이 대부분 저런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변호사님들이 잘 체크해야 합니다.
저렇게 되면 두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째, 신뢰도가 저하됩니다.
고관여 상품인 법률 서비스 문제에 봉착한 잠재고객은 아주 신경이 예민하고 극도로 긴장하여 정말 정보를 세밀하게 찾아보고 소비합니다. 그런 분들이 비문을 보게 되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나중에 내 재판부에 제출하는 내 소송 서류는 제대로 작성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상위 노출이 많이 되는데, 상담과 수임으로 잘 연결되지 않는 이유가 이런 보이지 않는 디테일에서 시작된 것일수도 있습니다.
둘째, 네이버는 계속 진화합니다.
네이버는 한국 검색시장에서 구글과 맞서기 위해서 나름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처럼 검색 결과를 제공해보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저런 비문이 많이 있는 블로그들은 점차 퇴락시킬 것입니다.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아마도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존해야 하니까요.
8. 금융 관련 키워드
아래 금융 관련 키워드는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두 번 정도 언급하는 것은 좋지만, 과도하게 타겟 키워드를 넣어서 쓰게 되면 네이버에서 자주 누락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네이버 광고팀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영역인데, 블로거들이 끼게 되면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 대출
- 보험
- 다이어트
- 주식
9. 범죄 정보
아래의 범죄 정보 관련 키워드들이 과도하게 써지면 네이버에서 글을 누락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성범죄 관련된 키워드가 들어간 경우입니다. 성범죄 관련된 키워드가 들어가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정말 음란한 포스팅이거나, 변호사님들처럼 사건을 사례로 드는 경우이거나입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이 두가지를 잘 구별하기 힘듭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냥 다 누락시키는 것입니다.
- 마약
- 대포폰
- 금전 관련 법죄
- 경마
- 과도한 성범죄
- 성적 표현
이 글 서두에서 블로그 누락 사례에서 봐도, 성범죄 관련 키워들 글들이 "이상" 표시가 뜨고 누락되었습니다.
11. 개인정보
개인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경우도 누락을 발생시킵니다. 아래의 정보들은 최대한 적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휴대전화 번호
- 주민등록번호
- 이름+주소
그래서 이미지안에 전화번호를 적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미지 안에도 정보를 추출해서 체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지안에도 핸드폰 번호는 적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회사 전화 번호는 적어도 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저도 1577-2332 라는 번호를 본문과 이미지 안에 적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굳이 핸드폰 번호를 적으려고 하면 아래와 같이 하세요. 저도 문제가 없이 노출이 됩니다.
"연락하기" 이렇게 글을 쓴 다음, 드래그 해서 블럭화하세요. 그리고 상단의 링크 입력하기를 눌러서 전화바로 걸기 태그를 넣는 것입니다. "tel:010-1234-5678" 처럼요. 아래 그림을 보고 따라하세요.
이렇게 했을 때 저는 누락되지 않았습니다. 네이버도 변화합니다. 항상 체크해야 합니다.
12. 잦은 외부 링크
네이버는 블로그 쓸 때 외부링크를 싫어 합니다. 보통 네이버가 조금이라도 경쟁하는 회사들은 좋아하지 않는 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경우는 누락하지는 않아도, 좋아하지 않는다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유튜브
- 유튜브 영상은 임베드 하지 마세요. 누락될 수 있습니다.
- 굳이 영상을 올리려면 직접 영상 첨부 눌러 올리시거나, 네이버 TV에 영상을 올려서 임베드 하시기 바랍니다.
- 쿠팡
- 쿠팡에 쿠팡파트너스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런 링크 걸면 누락되기 십상입니다.
- 네이버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
- 지도는 네이버 지도를 사용하세요.
- 뉴스 첨부도 네이버 뉴스를 사용하세요.
- 상품 소개는 네이버 쇼핑 링크를 사용하세요
- 영상도 네이버 영상을 사용하세요. ㅇ
네이버 누락에 대한 대응 전략
1. 내 언어로 직접 쓰기
나의 언어로 직접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유사문서에 걸리지 않고, 누락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참조하더라도, 한 번 읽고 덮어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생각나는 내용을 내 언어로 적어야 유사문서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법률 지식에 관련한 글은 사실 변호사님들 말고는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만약에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인데, 변호사 자격증은 없는 경우에, 3D 직업 분야라고 여겨지는 이런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 있을까요? 잘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이 계속 있으려면 블로그 글을 써서 변호사님들처럼 고액의 돈벌이가 되어야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비용이 엄청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법대생들이 씁니다" 라고 주장하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법대생들이라고 하더라도 실전 법률 서비스의 디테일을 알 수 있을까요?
2. 누락 요청 해제 요청하기
누락이 되면 "검색반영 요청하기"를 통해서 요청해 볼 수 있습니다. 간혹 반영을 해주기도 하는데, 다시 반영을 해주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회신도 없습니다. 아래 클릭 버튼 눌러서 접수 시작하시면 됩니다.

며칠 기다려보고 반응 없으면 위의 경우 중에 하나 일 것이니, 지우고 다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지속적인 테스트 + 반영
- 글을 쓰고 나서 지속적으로 누락되었는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누락되면 이유를 추측해서 그런 글을 쓰지 않거나, 단어들을 유사 다른 단어로 대체해서 써야 합니다.
- 그리고 다른 경쟁사 블로그를 누락 체크해보고, 누락 글이 뜨면 들어가서 보고, 아 이렇게 쓰면 안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http://blogutil24.com/BlogOmissionFAction.do
4. 자기만의 콘텐츠 배포 사이트 구축
- 네이버가 싫어하는 누락되는 키워드를 꼭 써야한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티스토리라는 것도 있는데, 결국에는 그것도 이렇게 누락시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결국은 워드프레스로 나만의 블로그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콘텐츠를 배포해야 합니다.
- 워드프레스로 자기만의 사이트를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구글 검색에 노출해서 잠재고객을 찾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