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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3요인 올리는 방법들

제3요인 '트래픽'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는 얼마나 활성화되어 있느냐를 체크합니다. 오프라인 가게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을 체크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손님들이 많이 반응하는지를 체크합니다. 그 체크 트래픽을 올려주어야 합니다.

'트래픽' 올리는 방법들 장소 저장

1. 장소 저장

사람들이 맛있는 맛집을 발견하면 메모를 하고 장소를 저장합니다. 네이버는 그것을 보고 이 가게가 얼마나 맛집인지 체크합니다. 맛있는 용인 맛집이라면, '저장하기' 버튼을 눌러서 '용인 맛집'으로 저장해 놓습니다. 이것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하나의 지표로서 활용될 것입니다. '용인 맛집' 검색시에 상위에 뜰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가 됩니다.

'저장하기'를 눌러서 아래와 같이 '용인 맛집'으로 입력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변호사님들의 플레이스는 어떻게 저장되어야 할까요? '용인 변호사', '용인 형사 전문 변호사'라고 저장되어야 합니다. 각자 목표로 하는 키워드를 넣어서 저장되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저장될 수 있을까요?

자발적으로 손님이 입력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요? 대행사분들이 하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행사들은 직원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네이버 앱을 켜서, 해당 가게를 목표 키워드를 넣어서 '저장하기'를 합니다.

네이버는 바보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너무 많은 저장이 이루어지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든지 과하면 좋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를 목표로 하시기 바랍니다.

2. 길 찾기

스마트 플레이스의 '길찾기' 기능도 사용하면 좋습니다. 이 '길찾기'를 통해서 해당 가게를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네이버 시스템은 이 가게는 유명한 가게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누군가 손님이나 지인이 가게 (사무실)을 찾아온다고 하면, 이렇게 말해주세요 "네이버 앱에서 '고기리 막국수'를 검색한다음에 '길찾기'를 눌러서 와주세요" 라고 말해주세요.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상위 노출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길 찾기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대중교통 모드', '자동차 모드', '도보 모드'가 있습니다. 대중교통 모드도 잘 작동이 되면, 자동차 모드 네비게이션도 매우 뛰어납니다. 그리고 도보 모드도 매우 뛰어납니다. 네이버가 이 기능은 정말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외근 다녀오다가, 회사로 복귀할 때는 이 네비게이션으로 복귀하면 좋지 않을까요? 단, 네이버 앱에서 로그아웃 하시고, 비행기 모드 한번 켰다가 끄신 다음에 시작하세요. 이유는 생각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

그럼 얼마나 많이 행해져야 할까요?

그럼 도대체 얼마나 많이 행해져야 트래픽이 순위에 반영이 될까요?

스마트 플레이스에서 '용인 이혼 전문 변호사'라고 검색을 했습니다. 6개의 변호사 사무실이 나옵니다. 그 6개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대적 우위의 트래픽이 발생하면 되는 것입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된 변호사 사무실에서 '용인 이혼 전문 변호사'라고 장소 저장이 이루어지고, 그 사무실을 '길찾기'를 눌러서 방문하고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을까요?

'강남 맛집'으로 뜨는 경우에는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이 일어나겠죠. 그래서 '강남 맛집'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상위로 올리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용인 이혼 전문 변호사'라는 키워드로 저 행위가 자주 일어날까요? 1위로 올라와 있는 사무실에서 만약 합계 10회가 있다면, 우리는 11회가 일어나면 됩니다. 너무 많을 필요도 없습니다. 생각해 보시고, 상대적인 우위의 트래픽을 확보하면 됩니다.